XX ENTERTAINMENT
아티스트의 목소리가
가장 멀리 닿을 수 있도록
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설립된 음반 제작사 겸 연예 기획사입니다. 음악의 기획과 제작부터 마케팅, 매니지먼트까지 아티스트의 활동 전 과정을 함께하며, 각 아티스트가 가진 개성과 음악적 방향을 존중하는 아티스트 중심의 제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.
긴 무명의 시간을 지나 국민 위로송이 된 황가람의 〈나는 반딧불〉, 입소문만으로 역주행한 범진의 〈인사〉처럼 좋은 음악은 결국 사람들에게 닿는다는 믿음으로 신인 발굴과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에 힘쓰고 있습니다.
발라드 · 트로트 · 힙합 · 레게 · 밴드를 아우르는 가수들과 함께, 배우 · 방송인 · 각 분야 전문가까지 폭넓은 인물들이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고 있습니다.